[현장취재] 고객 수요 맞게
F&B 개편해 온 '노마드호텔'
숙박업경영자라면 트렌드 변화와 고객 니즈에 따라 객실 내 시설물의 전반을 교체하거나 일부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 이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으로, 사실상 전체 자영업·소상공인의 숙명이기도 하다. 식당이라면 메뉴를 교체하고 PC방이라면 PC 업그레이드를 통해 대응하는 형태다. 관광숙박산업에서는 리모델링을 통해 재단장하기도 한다. 다만, 호텔에서 F&B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것일까?